이 방식으로는 감정을 극복하고 스포츠를 좋아함을 깨닫는다.
본하는 예전부터 수원 KT 소닉붐이라는 농구팀에 대해 많이 들어봐 왔다. 또한, 본하는 TV, 유튜브 등을 통해 수원 KT 소닉붐 대 상대팀 경기를 많이 봐왔다. 그 후에 본하는 수원 KT 소닉붐이라는 농구팀과 연관된 일련의 상상을 하게 되었다.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본하는 어느 날 타인의 농담 및 장난에 대처하기 위해 혹은 자신이 화났을 때에 수원 KT 소닉붐이라는 농구팀과 관련된 상상을 한다. 특히, 그가 이러한 상상을 할 때에 각지의 농구 경기장에서 수원 KT 소닉붐 대 상대팀 경기가 진행되는 모습이 본하의 화난 모습과 겹쳐진다. 또, 이 모습은 본하가 친구들의 농담과 장난을 받아들이며 "됐거든."이라고 말할 때의 자신의 입이 움직이는 모습 및 자신의 몸짓과 겹쳐진다.
한편, 본하가 이렇게 각지의 농구 경기장에서 수원 KT 소닉붐 대 상대팀 경기가 진행되는 모습이 자신의 화난 모습 및 자신이 친구들의 농담과 장난을 받아들이며 "됐거든."이라고 말할 때의 자신의 입이 움직이는 모습 및 자신의 몸짓과 겹쳐진다고 상상한 이유는 바로 그는 KBL리그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본하는 2023년에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프로농구 리그(KBL)가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또한, 수도권 4팀에 인천 연고팀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들었다. 이후에 본하는 농구 유튜브를 보고 안양 연고 농구팀(현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이 인천을 제2연고지로 정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댓글을 남겼다. 이 댓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하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에 본하는 이렇게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프로농구 리그(KBL)가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되면, 자신은 수원, 안양, 서울 잠실로 농구 경기를 보러 가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동시에, 그는 댓글을 단 것을 후회했다.
하지만, 본하는 이러한 후회를 극복하기 위해 일련의 생각을 해보았다. 그 내용은 첫째, 본하가 이렇게 댓글을 달 때 안양 농구팀(현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대신 수원 농구팀(현 수원 KT 소닉붐)이 인천을 제2연고지로 삼는 것이 어떻겠냐고 남길 걸 그랬다는 생각이다. 둘째, 이때, 본하가 안양 농구팀(현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대신 수원 농구팀(현 수원 KT 소닉붐)이 인천 남동체육관이나 인천 삼산체육관을 제2홈구장으로 쓰는 것이 어떻겠냐는 댓글을 남겼다면, 사람들에게 덜 비난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한편, 본하가 이와 같은 생각을 한 이유는 바로 이렇게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프로농구 리그(KBL)가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되는 경우에 비수도권 6팀에 대구 연고팀, 그리고 부산 연고팀이 포함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원 KT 소닉붐이라는 농구팀을 떠올린 본하는 여러 가지의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본하는 자신이 스포츠 경기를 좋아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앞서 언급된 내용을 독자 여러분들께서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본하 자신에게 익숙하고, 또, 본하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상상을 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본하에게 익숙하고, 또, 본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그로 하여금 여러 가지의 것들을 깨닫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아래는 본문 내용을 보완하는 링크 자료이다.
https://namu.wiki/w/%EC%88%98%EC%9B%90%20KT%20%EC%86%8C%EB%8B%89%EB%B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