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과 연관된 상상을 하기

부정적 감정 극복에 도움이 되는 또 다른 글.

by 구본하

1. 시작하며

본하는 핸드볼이라는 스포츠를 예전부터 많이 들어 봐 왔다. 또한, 그는 브런치스토리에 핸드볼과 연관된 상상의 내용이 담긴 글을 몇 번 쓴 적이 있다. 그 이후 그는 핸드볼이라는 스포츠와 관련된 상상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2. 상상의 내용이 담긴 글

(1)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는 본하 씨

본하는 어느 날 핸드볼 (H리그)와 김민조라는 사람을 연상하게 되었다. 이때, 그는 2025학년도 2학기에 자신과 함께 팀 프로젝트를 했던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그리고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과 함께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광명시민체육관, 보령종합체육관, 인천남동체육관으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한다. 이 상황에서 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본하 일행이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갈 때에는 항상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승용차를 이용하여 간다. 이때, 운전은 상황에 따라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이 한다. 이는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다 보고 난 뒤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출발하여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도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또한, 본하 일행은 이 상황에서 상황에 따라 '남부순환로', '수서역', '대치 지하차도', '밤고개로', '가락 지하차도' 등을 거쳐 대치동에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로 혹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대치동으로 이동한다.

한편, 본하 일행이 광명시민체육관으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갈 때에는 항상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승용차를 이용하여 간다. 이는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다 보고 난 뒤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출발하여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도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본하 일행은 이 상황에서 상황에 따라 '남부순환로', '강남순환로' 등을 거쳐 대치동에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로 혹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대치동으로 이동한다. 이때, 운전은 상황에 따라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이 한다.

또한, 본하 일행이 인천남동체육관으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갈 때에는 항상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승용차를 이용하여 간다. 이때, 운전은 상황에 따라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이 한다.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남부순환로', '분당내곡 간 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 IC', 등을 거쳐 대치동에서 인천남동체육관으로 간다. 또한, 본하 일행이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다 보고 난 뒤에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출발하여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에도 항상 승용차를 이용하여 간다. 이때, 운전은 역시 상황에 따라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이 한다.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은 '무네미로', '수도권 제1 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 JC', '양재대로', '개포 3.4단지' 등을 거쳐 인천남동체육관에서 대치동으로 간다.

마지막으로, 본하 일행이 보령종합체육관으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갈 때에도 항상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승용차를 이용하여 간다. 이는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다 보고 난 뒤에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출발하여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도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이때, 운전은 역시 상황에 따라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혹은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이 한다. 본하 일행은 이 상황에서 상황에 따라 '양재대로', '강남순환로', '수도권 제1 순환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거쳐 대치동에서 보령종합체육관으로 혹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대치동으로 간다.

한편, 본하는 이와 같은 상상 외에도 자신이 모두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선생님이었던 김서인 선생님과 정수현 선생님,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 본하가 고등학교 시절에 동아리 활동을 하였을 때의 형과 선배 역할을 하였던 전성호 씨와 송준호 씨(두 분 모두 남성분), 강민정 씨(여성분), 그리고 김민경 씨(여성분) 등의 사람들과 함께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광명시민체육관, 보령종합체육관, 인천남동체육관으로 핸드볼 H리그 경기를 보러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한다. 이 상황에서 운전자는 역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이 상황에서 본하 일행이 이동할 때에 거치는 곳은 앞서 언급된 것과 비슷하다.

한편, 본하가 앞서 언급된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이전인 2023년에 고양 데이원(캐롯) 점퍼스라는 농구팀이 부산 향토기업에 매각되어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또, KCC 이지스라는 농구팀이 그 팀의 클럽하우스 등을 전주로 완전히 이주하여 KBL(프로농구 리그)이 수도권 4팀, 비수도권 6팀으로 운영되는 상황은 앞서 언급되었으나 실현되지는 않았다. 만약 실현되었다면, 이는 앞서 언급된 상황과 함께 영구적인 상황이었을 것이다.


(2) 본하 씨의 핸드볼 관련 대화 상상 (여러 사람과)

한편, 본하는 어느 날 '김민조'라는 이름의 여대생, '권예림'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김현경'이라는 이름의 여대생, 모두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선생님이었던 김서인 선생님과 정수현 선생님,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 본하가 고등학교 시절에 동아리 활동을 하였을 때의 형과 선배 역할을 하였던 전성호 씨와 송준호 씨(두 분 모두 남성분), 강민정 씨(여성분), 그리고 김민경 씨(여성분) 등의 사람들에게 핸드볼이 원래 겨울 스포츠였다는 사실을 아냐는 질문을 하였다. 이때, 그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다고 본하에게 말하였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농구 대잔치라는 것처럼 핸드볼 대잔치(큰 잔치)라는 것도 있었다는 점을 본하에게 말하였다. 이후에 본하는 자신의 아버지가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다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3) 자신이 화가 났을 때에 핸드볼 H리그와 연관된 상상을 하는 본하 씨

본하는 어느 날 자신이 화가 났을 때의 모습과 겨울에 각지의 경기장에서 핸드볼 H리그 경기가 진행되는 모습이 서로 같다는 점을 상상한다. 이로 인해, 그의 화가 난 감정은 전보다 줄어들게 되었다. 그 이유는 본하 자신에게 익숙하고, 또, 본하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상상을 하였기 때문이다.


3. 그 외에 본하의 전하고 싶은 이야기

앞서 언급된 내용을 독자 여러분들께서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이렇게, 핸드볼과 연관된 상상을 한 본하는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그는 후회의 감정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는 스트레스로 인한 부정적인 김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유는 역시 본하 자신에게 익숙하고, 또, 본하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상상을 하였기 때문이다.


4. 참고 자료

아래는 본문 내용을 보완하는 이미지 및 링크 자료이다.

https://namu.wiki/w/%ED%95%B8%EB%93%9C%EB%B3%BC%20H%EB%A6%AC%EA%B7%B8

https://namu.wiki/w/%ED%95%B8%EB%93%9C%EB%B3%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