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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브런치에서.
미즈케이 에세이스트

학창시절 조각상 아그리파를 못그려서 미술 수행평가 낙제 받았을 정도로 그림을 못그립니다. 있으면 그림 잘 그릴 줄 알았던 5년 묵은 타블렛이 아까워서 그림과 글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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