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씩 보내는 편지, 메일리를 시작합니다.

메일리를 시작합니다.

by 비비

어느 날,
나의 조용한 말이
누군가에게 닿길 바라며
편지를 쓰고 싶어 졌습니다.

기록이 아니라, 편지로.

그날의 생각,
작은 일기,


조용한 관찰 같은 글들을
가끔 한 통씩 보내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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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마음으로,

그저 마음이 닿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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