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 데려갈 것처럼 차에 태우더니 내 소중한 땅콩을 떼버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TNR 후 표정이 안좋은 노랑이.
삼색이도 TNR 후 심기가 불편하다.
허락도 없이 티엔알 했다고 나한테 주먹감자 날리는 걸로 보이는 건
음... 기분 탓인가!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