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고양이는 없었다.
이것은 복어인가, 찐빵인가!
(이 녀석은 '그냥이'라는 고양이인데, 사진 찍을 당시 임신상태여서 몸이 부풀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에도 이 녀석과 출산 이후 가족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몇 년 뒤 한 캣맘께서 우연히 책을 보고 그냥이를 입양해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