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때가 되자 각자의 영역에서 밤을 보낸 고양이들이 급식소로 모여듭니다. "밤새 안녕!' "잘 지냈지?" "춥진 않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고 그렇게 급식소에서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눈이 내린 급식소에는 제각기 다른 영역에서 걸어온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이 발자국을 따라가면 녀석들이 보낸 어떤 시간과 그리움도 마냥 웅크리고 있을 것입니다.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아기고양의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포토 에세이. 아기고양이의 탄생부터 엄마가 사랑으로 아깽이를 키우는 과정, 엄마 품에서 보살핌과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던 아깽이가 사회의 일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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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