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마당 급식소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는 아비시니안.
(2년 전 어느 날 마당급식소에 나타나기 시작한 이 녀석은
처음부터 경계심이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아
누군가 버린 유기묘로 추정이 되는데, 추운 것도 싫어하고 눈도 싫어하는 아비시니안이
이렇게 2년을 견디고 적응했다는 것이 참 대견하다.)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아기고양의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포토 에세이. 아기고양이의 탄생부터 엄마가 사랑으로 아깽이를 키우는 과정, 엄마 품에서 보살핌과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던 아깽이가 사회의 일원이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7736527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