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의 두번째 겨울

by 이용한

울집 마당 급식소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는 아비시니안.

(2년 전 어느 날 마당급식소에 나타나기 시작한 이 녀석은

처음부터 경계심이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아

누군가 버린 유기묘로 추정이 되는데, 추운 것도 싫어하고 눈도 싫어하는 아비시니안이

이렇게 2년을 견디고 적응했다는 것이 참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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