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만드는 <포인핸드 매거진>은 텀블벅 후원으로 제작이 됩니다. 포인핸드를 통해 가족을 찾는 유기동물은 매년 1만 마리 이상으로, 많은 동물이 철창을 벗어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매거진 포함 굿즈 수익금의 50%는 유기동물 입양 카페에 후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더 많은 유기동물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만드는 포인핸드 매거진입니다.
https://www.tumblbug.com/pawinhand17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