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풍년이여!

by 이용한

벼는 고양이 발자국 소리 들으며 자란다더니.....

내가 오며가며 들여다봐서 그렁가 완전 풍년이 들었구먼!

이게 바로 묘미(猫米)여!


[꾸미기]0-67.JPG
[꾸미기]0-68.JPG
[꾸미기]0-69.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장독대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