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머님! 다리가 질질 끌리는데, 물고 다닐 크기는 아닌 것 같.......
아니에요."
어머님의 과잉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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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이용한 작가는 스스로 ‘고양이 식당’이라 이름 붙인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며 살아간다. 이용한 작가의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는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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