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내 공격이 무서운 게로군! 후훗."
사이드스텝에 아쿠가 도망을 치자 람지의 속마음.
https://tumblbug.com/memeow2026
시인이자 고양이 베스트셀러 이용한 작가님의 사진으로 제작되는 2026년 캘린더 3종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