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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용한 Jan 10. 2017

발도리의 정석

발도리라고 하면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애묘인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목에 두르면 목도리,

발에 두르면 발도리.

흔히 고양이가 꼬리를 앞으로 모아 두 발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일컫는 말이다.

언젠가 만난 노랑이네 가족은

그야말로 발도리의 정석 포즈를 보여주었다.

이런 모습은 주로 날이 추운 날 볼 수 있지만,

습관적으로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하는 녀석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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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슬픈 고양이작가.<365일 고양이 일력><어쩌지 고양이라서 할일이 너무 많은데><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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