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가는 곳이면
보디가드처럼 언제나 함께 했던 고양이, 달타냥!
할머니 따라서 줄레줄레 마실가던 고양이.
밭에 나가 늦게 오는 할머니를 기다리느라
대문 밖에 나와 서성이던, 파란대문집 달타냥!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