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한 팔걸이 자세로...
"이모! 여기 아이스 츄르라떼 한잔이요~!"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