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al guitar_Atumn Leaves

2021.6월 연주. part1 ~ 2


2021년 6월,

3년여 만에 다시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대학 다닐때에야 많이 했었고, 이후 드문드문 쳤는데.. 어떤 한계점에 도달하면 다시 안치곤 했다.


한계점.. 그건 어디인지 생각해보니..

내 생각과 감정 상태의 변화가 온 지점이다.

기타 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면서.. 의미를 잃어버렸고,

다른 일들 때문에 신경쓸게 많아서 기타를 들어올릴 여유가 없었고,

기타보다는 다른 활동에 집중했다. 예를들어 독서와 운동에..


이제는 균형이 필요하다.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내가 하는 모든 활동들이 하나하나 의미가 있으니,

그것들을 내 삶에 균형있게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것이다.


뒷부분 2파트가 어려워서 아직 완주는 못했지만, 그 시작을 알리며 8월까지는 완주를 목표로~~


https://youtu.be/ign3DG2Rxng

Autumn Lea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