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 robotic exosuit, 로봇 재활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에 대한 보행 보조 및 재활

미국은 매년 1700만명이 뇌졸중을 경험하고, 생존한 사람들 중 10명 8명이 편마비로 장애를 안고 살아간다.

한국은 매년 10만5천명이 뇌졸중을 경험한다.


대한뇌졸중학회 역학연구회는 2014년 기준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뇌졸중 유병률은 1.71%(69만 명)로 남성 1.9%(38만 명), 여성 1.52%(31만 명)였다.


나이가 들수록 뇌졸중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75세 이상 인구의 뇌졸중 유병률은 55~74세 인구의 약 2배, 19~54세 인구의 약 13배였다.


이런 마비가 있는 환자들에게 재활 및 보행보조 로봇은 환자의 재활 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해서 필요하고, 최근 하버드대학 Wyss 연구소에서는 Exo suit를 착용한 결과 환자들의 보행 속도는 평균 0.14m/s 증가하였고 (한 환자는 0.28m/s), 6분동안 이동한 거리는 평균 32m (한 환자는 100m) 이상 증가하였음을 공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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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IEEE 저널

https://ieeexplore.ieee.org/document/9054932


2020.05.11. Wyss연구소 홈페이지

https://wyss.harvard.edu/news/soft-robotic-exosuit-makes-stroke-survivors-walk-faster-and-farther/


The vast majority of people who have had a stroke walk slowly and cannot walk very far. Faster and farther walking after physical therapy are among the most important outcomes desired by both patients and clinicians. If neither speed nor distance are changed by a therapy, it would be difficult to consider that therapy to be effective.

-- P.T. LOU AWAD


따라서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가 좀더 빠르고, 멀리 걷게해준 측면에서 상당히 유의했고, 결과적으로 치료적인 효과를 준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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