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처럼 되지만은 않지만,
치열하면 치열한 대로,
게으르면 게으른 대로,
나의 이야기를 써온
모든 이들에게
더욱 큰 신의 가호가 있기를.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