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Bless You
by
대장장이 휴
Dec 31. 2025
생각처럼 되지만은 않지만,
치열하면 치열한 대로,
게으르면 게으른 대로,
나의 이야기를 써온
모든 이들에게
더욱 큰 신의 가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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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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