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 수유의 즐거움
엥
에엥
에에엥엥
익숙하지만
반갑지 않은 소리
모기다
내 아이를 위해서
너는 죽어줘야겠어
매의 눈으로
적을 찾아 돌진
탁
원점타격 성공
에에엥
한 마리인 줄 알았는데
두 마리였네
이 새벽
긴 전투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