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홀로서기 작곡: suno
https://youtu.be/29NpmvxQbtI?si=Qr_mgluFeRN3h7Vg
[Intro]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부드러운 통기타 아르페지오 연주)
[Verse 1]
네비게이션도 끄고 무작정 달렸어
빌딩 숲을 벗어나 닿은 이곳
풀벌레 소리만이 나를 반기고
머리 위엔 쏟아질 듯 별들이 떴네
[Verse 2]
트렁크 구석에 처박아둔 텐트를 치고
미지근한 캔맥주 하나 따서 앉으니
세상 부러울 것 하나 없구나
이게 뭐라고 그토록 바쁘게 살았나
[Chorus]
타닥타닥 타오르는 저 모닥불 속에
미워했던 마음들을 던져 태우고
피어오르는 연기 따라 흩어지면
내 마음도 비로소 가벼워지네
오~ 오늘 밤은 나를 용서하는 밤
[Interlude]
(쓸쓸하지만 따뜻한 하모니카 솔로)
(이어지는 서정적인 휘파람 소리)
[Verse 3]
스마트폰 알림은 잠시 꺼두자
누구 김 부장도 아빠도 아닌
그저 나라는 사람으로 남은 시간
밤바람이 불어와 땀을 식혀주네
[Chorus]
타닥타닥 타오르는 저 모닥불 속에
걱정했던 내일 일은 던져 태우고
따스하게 번져오는 온기 속에서
잊고 지낸 내 꿈들이 다시 보이네
오~ 오늘 밤은 꿈을 꾸는 밤
[Outro]
불꽃이 사그라들 때까지
이 노래를 부를래
음... 라라라...
(기타 소리 점점 작아지며 Fade out)
답답했던 어느날
우연히 본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을 노래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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