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푸른 밤을 연주하는 별들의 합창.

by 청야
IMG_7050.jpg

14. 푸른 밤을 연주하는 별들의 합창.


"밤이 너무 어두워서 밤이 푸르게 보이지 않는 날도 있구나..."

"그렇게 보여?"

"그럼 어떻게 보여?"

"별들이 많이 보이는데... 좀 있으면 이제 푸른 밤이 나타날 것 같은데?"

"어떻게 그걸 알아?"

"저 별들을 봐. 저 푸른 별들이 모여 푸른 밤을 보여줄 거야."

"마치 하나의 음악처럼 느껴지네."



이번껀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사실 사진이 더 잘 나오긴 했지만.... 그림은 추후에 수정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13. 한 여름밤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