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책방

by 하린




사이 책방



소박하게 우거진
산기슭 사이로
아기자기한 북카페

작고 소박하지만
책들은 수북이 쌓여
책장 사이로 곳곳 하게
자리 잡고 있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오늘 하루도 사이 책방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낸다.



- 블루버드 -











예전에 휴무 날은 그냥 집에 있는 날이 많았는데 지난주부터는 책방 카페 투어나 레트로 감성이 젖어지며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카페를 찾아가고 있어요.

월, 수, 금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