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by
하린
Jun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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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고요함 속에서
속삭이는 작은 불꽃은
조용히 숨죽이며
머리를 맴돌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그 무언가를 찾느라
허둥대는가 하며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애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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