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씻기는 타이밍

오늘도 정신없이

by 블루챔버

“엄마는 달달이가! (한템포 쉬고) 제일 무서워!!”
이 말에 깔깔깔 너무 웃기다고 웃어주는걸 보니 다 크긴 한듯ㅋㅋ
이제 혼자 씻어줄래? 다 컸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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