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안낳았으면 어쩔뻔 했어?

친정엄마의 한마디

by 블루챔버

이제는 철딱서니없이 애만 많이 낳은 흥부가 동냥까지 하러온걸 보고 밥주걱으로 뺨을 후려친 놀부부인의 마음이 이해가 되죠..
흥부 부인은 뭔 죄야
-
#블루챔버 #bluechamber #그림일기 #육아일기 #일상툰 #남매맘 #애둘맘 #39개월어린이 #9개월아기 #둘째안낳았으면어쩔뻔했어

매거진의 이전글까막눈 김슉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