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뭉클해졌다

둘째의 저지레

by 블루챔버

훅 치고 들어오는 뭉클함.
너도 저렇게 저지레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언제 이렇게 커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둘째 육아는 첫째 육아시절의 추억 덕분에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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