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만 기다리는 엄마

빨리 좀 와.. 현기증 나니까..

by 블루챔버


영상은 분유 보고 허겁지겁 달려오는 달달이..ㅋㅋㅋ멍멍이가 따로 없음ㅋㅋ
나중에 보면 분유 시절이 그립겠지..?
달달이를 낳고 키운 1년, 그 짧고도 기이이이이인 1년이 곧 있으면 온다..(아직 3주 넘게 남은게 함정ㅋㅋ)
코로나 덕에 돌잔치는 커녕 돌식사 자리도 못할듯 하긴 하지만..
돌 되면 분유 끊고 생우유 넘어가고, 젖병에서 빨대컵으로 넘어가고, 잘 때 쪽쪽이도 떼려고 하는데.. 사실 이건 달달이가 협조 안해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ㅋㅋㅋ
첫째 때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빨리 돌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ㅋㅋ
돌 되면 진짜 편해지니까..(돌 되고 힘들었던 기억은 다 잊어버린지도)
악마의 18개월만 잘 이겨내고(..) 두돌쯤 되면 달달이도 좀 인간다워지겠지?
오늘도 오매불망 돌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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