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즐거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by 블루챔버

슉슉이랑 단둘이 있을 때는 무난하고 평온한 시간들을 보내는 것 같다. 정말 하나도 힘들지가 않고 이젠 친구랑 있는 것처럼 편안하기까지 하다.
정말 신기하다.
내가 이런 애를 낳았다니?
슉슉이에게 항상 고맙고 또 고마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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