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품샵 오픈

속초 당일치기 여행

by 블루챔버

뒤늦게 올리는 주말의 일기!

아이들 놓고 첨으로 토욜 오전에 나와서 터미널에 갔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 표 끊고 가는데 창밖에 눈이 펑펑 내리더라.(운전 안해서 가길 다행;)

도착하니 눈이 비로 바뀌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소품샵 ‘다다몽’에 가서 지인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ㅋㅋ

바로 옆에 있는 쌀국수 맛집 ‘매자식당’가서 맛나게 먹고 택시타고 ‘칠성조선소’ 카페로 이동! 호수뷰 통창이 끝내주는 카페였다. 거기에서 수다 떨고 오후 4시쯤 다시 터미널로 가서 집에 오니 7시 반쯤 되었다.

오고 가는 시간이 길긴 했지만, 애들 떼놓고 하루종일 놀다 오니 기분은 좋았다..!

나름 알차게 보낸 자유부인데이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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