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특강도 좋지만 엄마표 토론 시작하기 딱 좋지 않나요?
감사하게도 이미 <엄마표 토론>을 읽고 아이들과 토론을 시작하셨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책에 기대어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소소한 기쁨을 얻고 있다는 고마운 후기도 있고요.
책 발간 후 독자 여러분과 만날 기회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고민을 실천으로 이끌어냈습니다!
(일전에 <내 아이 인터뷰하는 법>을 주제로 브런치 독자분들과 온라인 만남을 가진 후
'아이와 토론하는 법'에 대해서도 자리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후 만남의 시간을 만들지 못했는데, 다시 소식을 알리게 돼
짐을 조금 던 느낌입니다!)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 등은 아래 카드 뉴스를 참고해주세요.
참, 이번 강의는 무료는 아닙니다. 무료 강의를 해보니 신청해놓고 안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부득이 서로의 책임감을 위해 유료 책정을 했습니다만, 특전이 너무 많은 그러니까 이건 강의를 듣는 분들 입장에서 '남는 장사'인 유료 강의라고 할까요. (대신 저는 <엄마표 토론> 책과 <어나더씽킹랩> 웹사이트 홍보 효과를 얻는 걸로! ^^)
** 브런치 독자분들은 강의 신청 요건을 맞춰 브런치 플랫폼을 활용한 '이메일 보내기'로 전송해주셔도 됩니다.
그럼, 저는 유용한 정보들을 준비하며,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