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드론_자격증

③드론 자격증 취득이 다가 아니다

by 파란잠수함

안녕하세요. 파란 잠수함입니다.

저는 전자 엔지니어입니다.
IT 전문기자, 브런치작가, 드론 컨설턴트(실기평가 조종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onosoon@gmail.com)




드론 자격증 취득이 다가 아니다!


이번에는 드론 자격증 취득이 다가 아니다는 주제로 살펴보죠.

2018년 상반기에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이하 드론자격증)를 취득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고 실기시험을 보셨습니다.

(인원이 얼마 증가했느니 이런 건 skip 하고요.....)


그런데 왜 드론자격증을 취득하는 걸까요?


Why?


한 두 푼 하는 교육비가 아니기에 분명히 이유가 있겠지요?

왜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일까요?

사업을 위해 , 각자 전문영역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따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자격증 취득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유용하게 쓰일까 봐"가 입니다.


처음에 이 말을 들으면 황당해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찌 보면 현재 드론 산업을 볼 때 당연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드론 산업의 시작 단계에서

전문가와 기업에서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갈지 결정 내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성공할지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지요.

어떤 게 잘 될지 모르지만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만들어 가보는 수밖에요.


드론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꼭 목표를 잘 세우고 받으세요!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한 해


2018년은 드론의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정부 기관에서부터 기업까지 드론을 활용한 사업을 실험해 가는 한 해가 되야겠습니다.

무엇을 할지, 어떤 것이 잘 될지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죠


누가 먼저 비즈니스 모델을 찾느냐가 성공의 Key Point 가 되겠죠.

물론 누군가는 지금....잘 활용하고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2019년 추가 글) 드론 자격증 이란?


2019년 2월 드론 자격증에 대해 추가로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드론 자격증이 어떻게 되니,

무엇을 할 수 있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되니

등등의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드론 자격증"은

사업용 12Kg 초과 혹은 25kg 초과(비사업 포함)의 드론 기체를 운용할 경우

반드시 필요한 자격입니다.


"자격증의 종류"는

"조종자", "지도조종자", "실기평가조종자" 로 나뉘고,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필기+실기를 합격해야 합니다.

실기 시험의 경우에는 자동차 시험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비행경력(20시간)이 있어야만 가능하며,

비행경력의 교육원에서 비행 실습시간을 채우면 됩니다.


특히,

드론 자격증 실기 시험 합격 비법과

드론 관련 지식을 더 알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먼저 좋은 교육원에서 받으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으시고,

별도로 코칭을 부탁하는 분들이 계셔서 핵심만 짚어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누구인가요?


제가 뭐하는 사람인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위에도 소개했지만,

저는 전자 엔지니어이고, 기능장이며, 초경량비행장치 실기평가 조종자입니다.

그래서 전자에 관련해서는 방구좀 끼려고 노력을 합니다.


두 번째로 제 직업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엔지니어입니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는데 왜 드론이냐? 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드론은 전자 부품들이 모아져 있기에 제가 관심을 갖게 되었고,

4차 산업에 반드시 있는 산업이기에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굉장히 똑똑하지만, 드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기업에서 드론 관련 일을 하는 분들이 계시면,

드론 조종을 안 하거나, 만져보지도 못하고, 자격증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순 PM(Project Manager) 역할로 여러 업체 외주를 통한 일정 조율, Event 대응 이 Main 이기 때문에 눈 앞에 쌓인 일처리를 하기 바쁩니다.

혹시나, 누군가 드론에 대해 아는 사람이 오게 된다면 경계하기 딱 좋은 상황이죠.

이런데 드론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세 번째로 "국내 최초"로 신문에 드론 기획 연재와 기사를 썼고, 지금 마지막 회만 남았습니다.

여기에서 "국내 최초"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ㅎㅎ 드론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쉽게 알려드리고자 시간과 힘을 기울여서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좀 많이 알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네 번째로 드론 컨설턴트입니다.

취미뿐만 아니라 국가자격증 드론 강의(조종 및 이론), 드론 교관 Skill-up 교육, 드론교육원 컨설팅을 합니다.

(대학교 강사로 드론 교육을 하려 했지만, 인원이 별로 없는 바람에... 폐강이 되기도 하였죠.)

전 그냥 전자와 드론이 좋습니다. 그래서 합니다.


현재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고 실험을 하고,

미래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하게 될까요?

Q. 드론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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