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적 상태에서 생명의 깊이가 드러나는 것이 상징이다

프랑스의 양자리 시인 보들레르

영혼이 초자연적인 어떤 상태에 있을 때 아무리 평범한 풍경이나 사물일지라도 그 속에 생명의 깊이가 그대로 드러날 수가 있다. 이것이 곧 상징이 된다'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Charles Pierre Baudelaire, 1821년 #4월_9일 #양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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