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를 꿈꾸었으나
『뉴요커』의 전속작가로 일했던
존 업다이크
『달려라, 토끼』는 고등학교 시절 유명한 농구선수였지만
졸업 후 평범한 세일즈맨이 된 해리 앵스트롬 (래빗)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탈하는 과정을 통해
중산층의 내적인 불안과 공허함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반짝이는 사자자리의 빛(농구/화가)을 쫓다
물고기자리(현실)의 혼돈에 빠지는 인간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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