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만화
인스타에 예쁜옷이 떴다.
“오! 이거 살까?”
가격은 단돈 2만원대!!
“오! 착한 가격!! 두개 살까?“
그런데 제대로 뜬 가격 !!
”엥? 29900원 이라고?”
속은 것 같다.
“이 사람들은 반 올림을 안 배웠나...”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