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때는 참 좋은데
다른 건 그래도 재미있는데 음식물 쓰레기 치우기는 참 고역스러워요. 많이 모아서 엄마 아빠 전원주택에 모아 비료도 만들었는데 요즘엔 그냥 작은 봉투에 바로바로 버려요. 음식쓰레기 처리가 싫어서 가급적 음식을 남기지 않으려 하는데 우리 집 식사 담당 아저씨는 왜 이리 손이 크실까요... 남기는 거 싫어 맨날 나만 잔뜩 먹고.... 먹다 지쳐 남기면 상하게 되고.... 먹은 음식 연속해서 먹지도 않는 홍삼님....
휘두르면 음식물 쓰레기를 없애는 마법봉이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