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3

by 밈바이러스

내가 즐거움이라고 느끼던 것이
그들의 즐거움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즐거움이었네

즐거움조차 열등한거네


태생부터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의 영역과 질부터가 달랐네

이제야 알아차렸네

그래도 어쩔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