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180도 바뀌었다는 말을 성공의 표현으로 많이 사용하고들 한다.
왜냐면 지금의 나와 정반대여야 성공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꼭 180도 여야만 하는 걸까?"
비록 지금의 내 모습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좋은데 말이다.
그러니 완전히 변하지는 말고 45도 정도 바뀌었다고 하련다.
친구가 말하길 90도의 반은 애매한 느낌이라고 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작게 볼 수 있는 성장이더라도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만족하고 좋다고도 말했다.
이렇듯 우리는 꼭 180도 바뀌어야 성공하고 행복한 것이 아니다.
45도의 삶도 꽤 괜찮은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