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죄인을 친구로 부르신다》

"세리 레위의 이야기"

by 치유 보드미

예수님은 세리 레위를 향해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라.”


돈과 욕망의 냄새 속에 살던 레위는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을 받던 죄인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부르심 앞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예수님을 위해 잔치를 베풀었다.


세상은 죄인을 정죄하지만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셔서 친구로 삼으신다.

그 초월적 사랑은 도덕을 넘어,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한 레위는

‘마태’라는 새 이름을 받고

복음을 기록한 제자가 되었다.

그의 삶은 세리에서 순교자로 바뀌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다.

병든 자를 고치고,

마귀의 종노릇 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기 위해 오셨다.


그분의 식탁은 죄인의 자리에서 시작되었고,

그 식탁은 곧 하나님의 잔치 자리로 바뀌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 1:1)


그리스도는

죄인을 구원하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만왕의 왕이시다.

아멘.


* 눅5:27–32 / 행 10:38 / 마 1:1 / 요일 3:8



#복음 #레위 #마태 #예수님의 사랑 #초월적 사랑 #회복의 복음 #김서권목사


작가의 이전글「예배의 자리에서 나는 ‘근원’부터 고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