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감성자매데이트

by Bo raeng

모처럼 시간을 맞춰

나름 오늘 외출을 하기로했다 (미리약속)

우린 여느 젊은이들처럼 또.싸웠다.

왠지 100살을 먹어도 계속 싸울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우린 여느때와 같이. 평화대협정을 맺고 드디어 나왔다. (외출성공)

얼어 뒈질것 같은 날씨에 따땃한 커피샵에 입성을 하니 마냥좋구나.

sticker sticker



IMG_2335 사본.jpg 네네. 맞습니다.이녀석들. 18처넌 되겠습니다.
IMG_2356 사본.jpg 뺏어먹지 않아 -
IMG_2359 사본.jpg


사실 나는 카페 나와서 카페 그림그리고, 언니는 글을쓰고 나름의 계획이있어

무거운 노트북가방도 들고 모처럼 들고 나오셨는데 성수까지. 타블렛 펜을 두고오셨네... 또.

그래서 오늘은 별수 없이 사진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다. (번외로 해두기)


여기 힙한 노래 많이 나와서 브금으로 깔고 싶지만

음악을 구매해서 어케어케 깔아야 하는것 같은데

모르겠어서 패스 -


IMG_2367.JPG 유와 나의 좁힐 수 없는 거리란 여러모로 숨길 수가 없는건가

!!!


IMG_2363.JPG 고갱님이 원하신다면 초상권처리 모두 해드리지요. 녜녜

나는 시스를 마구마구 찍어줬는데

왜 너님는 나를 하나도 찍어주지를 않나요??


IMG_2380_.jpg 나 KDA 아키라 엄청 좋아해 저 마스크 엄청 써보고 싶었거든. 그래서 기승전 초상권 어쩌구저쩌구 -


그러니 애가 자꾸 혼자 이러고 놀지...

자 그만하고 가자.


끝.



cafe ONION in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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