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 카페
우린 동묘역에서 와서 역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 후
올라왔다
별다른 검색없이 와서 이렇게나 엄청나게 가파른
언덕길과 계단이 있을 둘 몰랐다. 덕분에 운동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올라감 (카페가서 떡실신)
하지만 탁 트인 전망을 보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할듯!
그리고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어 조금만 검색해보고
올걸…. 껄껄껄 후회를 좀 했었지만…!
다음번에 이용하기로!!
동묘데이트는 처음! 이지만 대체로 만족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