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달러 채굴 잘 되가고 계신가요?
약 2년 간 포스타입 문과졸업생의 <잘>먹고사니즘 채널에서 연재한 모든 시리즈를 여기 브런치에도 배달합니다. 매주 목금토일 오후 9시에 포스트가 발행됩니다. 멤버십 가격은 3,900원으로 브런치 자체 내에서 일괄 적용하는 것으로 확인하였어요.
갈 곳 없는 문과쪼들을 위한 '못 푸는 문과생의 문제는 없습니다' 해결방안인 300개 이상 포스트를 한 큐에 가져가시려면 (클릭) 여기를 눌러주세요. 하루에 한 포스트 씩 천천히 소화하고 싶으시면 여기 브런치, 멤버십을 이용해주세요.
올해는 구글로부터 애드센스 초청장 (?)을 두 개... 받았습니다.
일단 요 초청장을 받으면
자 온라인에서 달러 채굴 할 수 있게 카펫 깔아줬으니 잘 걸어봐라
구글에서 달러 채굴 도끼 (?) 쥐어주는 제스춰이고
캐다가 나가떨어질지 아님 금광을 캘지는 개인의 의지에 달려있죠.
즈는..
다음과 같은 점들 리마인드하면서 멀리 보고 지속하고 있습니다.
글쓰기가 기반이 되는 온라인 콘텐츠 만드는 게 일단, 재밌음 (몰입 가능)
지금보다 더 나이를 먹어 어디서도 날 써주지 않을 때 에어백 (음..)
만들면서 배우게 되는 실질적인 스킬
본 포스트에서 3번째 이야길 해볼게요.
멤버십 독자분들과 쉐도잉 챌린지할 때 하이빅쌤 영상을 주로 보는데요,
빅쌤은 본인 얼굴과 음성을 사용하시기 때문에
기획이나 편집 이런 부분은 차치하고 나서라도 촬영 자체는 스피디 하시겠다... (뇌피셜)
부럽다...
본인 얼굴과 음성을 사용하지 않고
유튜브 영상 만들다 보면 가장 큰 챌린지가
상단에 링크 걸어뒀으니
어떤 주제로 유튜브 채널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는지는 여기선 리캡하지 않을게요.
제 목소리나, 얼굴을 쓰지 않고
(솔직히..문과졸업생의 잘 먹고사니즘 채널에 올릴 영상으로 얼굴 써봤는데..
도저히.. 도저히 못 보겠더라고요, 손 발 오글오글 쫙쫙)
운영할 때,
의외로 비디오의 여백보다 오디오의 여백을 메꾸는 게 더 손이 많이가요.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한국어 외 외국어 음성이 필요할 땐 더 난이도가 올라가고요.
가장 최근 버전인, v3 알파는
해외에서는 이미 유명하고,
국내에서 유튜브, 틱톡 등...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도 많이 알려졌고요.
당장 유튜브 들어가서 보면 외국 뿐만 아니라 한국 크리에이터들이 업로드한 튜토리얼도 적지 않습니다.
문과졸업생의 잘 먹고사니즘(이라 말하고 방치해두고 있는 유튜브 채널... )
채널에 튜토리얼로 올릴까 하다가
본 포타 채널에 올립니다.
일레븐랩스 반박 불가 최고의 AI 보이스를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최신 버전은 사람 목소리랑 구분도 잘 안되고요.
그런데 단점이 있어요.
여기 포스트에!
어서와 일레븐랩스는 처음이지 초보들이
왜,
처음에 이 플랫폼에서 돈을 거하게 말아먹는지
제가 다 겪었어요.
물론, 이 플랫폼에 익숙해지고 나면 더 이상 영상을 메우는 보이스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행착오 때 겪은 대략 오만원 정도의 출혈... 다 적어드릴게요.
초기에, 돈 낭비하지 마시고, 일레븐랩스 적극 활용하세요.
포스트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실제 시행착오 튜토리얼 바로 다음 포스트에서 이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