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서 감사해

일곱 째날 아침

by 봄울

오늘도 눈을 떠서 감사해.

새로운 하루를 선물 받아서 감사해.

풀어야 할 문제와 숙제가 있지만,

큐티를 통해 염려는 너의 키를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 줘서 감사해.


목숨이 음식보다 귀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귀하다는 것.


염려보다는 하나님을 묵상하라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해.


하나님이 이끄시는 연결 속에

가장 적당한 때에,

가장 정확한 상황으로 이끄심을

믿음으로 감사해.


'이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꼭 한 가지는 있을 거야'

이런 마음을 품게 되어 감사해.


오늘을 선물로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그들을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세요.

고민, 염려, 걱정, 근심이 있는 사람들의 짐을

주님께서 대신 맡아주시고,

평안과 감사로 채워주세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을 기억해 주세요.

귀한 시간을 내서 감사하고 싶은 분들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영광이

그분들에게 그대로 전해지고,

주님으로 가득 찬 충만한 감정을

느끼고, 깨닫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