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번째 아침
눈을 떠서 감사해.
어제는 21시간을 깨어있느라 몸이 쉬어야 함에도
5시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것으로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해.
큐티를 하면서 중풍병자를 살리려고 했던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치료해 주시는 모습을
살펴보게 되어 감사해.
하나님 감사합니다.
브런치 작가님들 축복합니다.
이분들의 글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사람을 살리는 빛과 지혜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기로 몸이 약해져 있지만,
제가 약할 때 주님의 강함을 더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을 통해서 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함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님의 붓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도구임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엔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싶으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제 삶을 쓰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를 위로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이분들을 사랑하시는지
알게 해 주세요.
오늘 하루를 지켜주시고,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평생을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