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 오늘을 버티는 힘
어떤 날은 미래의 걱정보다오늘 하루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찰 때가 있다.
해야 할 일은 쌓여 있고,감정은 예민해져 있고,몸은 피곤하고,기도조차 잘 나오지 않는 날.
그런 날 우리는
“내가 왜 이렇게 약할까?”
스스로를 꾸짖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해진 우리를정죄하지 않으신다.오히려 더 다정하게 다가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