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버스 의자처럼 옷을 입는다면?

by Bong
w704.jpg

우리들 대부분은 버스, 기차, 지하철 등을 타면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다. 독일의 아티스트 멘자 스티븐슨(Menja Stevenson)은 패션을 연구하다 이런 교통수단을 보게 되었고, 그의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대중교통의 디자인이 얼마나 추한지를 알게 하고 싶었다고 한다. 스티븐슨은 그녀의 프로젝트를 버스투어라 부르며 다양한 교통수단의 의자를 감싼 직물의 패턴을 수집하여 옷을 만들었고, 사람들의 반응도 그녀의 사이트에 공개하였다.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menja-stevenson-german-transportation-outfits

MenjaStevenson2.jpg
MenjaStevenson3.jpg
MenjaStevenson4.jpg
150723-1351-feuille-01-23.07.2015-faa10b267d-1f3b6cf322a6cb5a-3678031282.jpg
MenjaStevenson5.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올빼미와 세퍼드의 특별한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