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정말 격동의 시기를 사는 사람들이라 생각된다. 1900년대부터 시작된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를 살면서 역사적으로 기억할만한 30장의 사진들을 모아보았다.
http://www.earthporm.com/24-incredible-historical-moments-photographs/
1. 처음으로 미국 백인 고등학교에 입학한 흑인 소녀, 백인 소년들이 그녀를 조롱하며 비웃는다. 1957년
2. 보스턴 마라톤에 케서린 스위쳐(Kathrine Switzer)가 최초로 마라톤 결승선에 통과하려 하자 조직위원장이 방해하려고 막아섰다. 그녀는 처음으로 레이스를 끝까지 달린 여성이 되었다. 1967년
3.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가 자리에 앉아 그의 연구실에서 송신기의 확대를 실험하고 있다. 그는 현대 전기 문명을 완성시킨 과학자이다.
4. 2차 세계 대전 중 신발을 선물받고 기뻐하는 오스트리아 아이.
5. 죽음의 기차에서 해방되어 나오는 유대인들. 1945년.
6. 홀로 나치 정권에 인사하기를 거부한 남자. 1936년.
7. 보청기로 처음으로 소리를 들은 소년의 반응. 1974년.
8. 1930년 경제 불황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남자.
3개의 언어 가능, 3명의 아이가 있는데 3달동안 직업이 없다는 고백.
9. 좌측운전을 우측으로 바꾼 후 첫날 아침 스웨덴 풍경. 1967년.
10. 캠프에서 제2차 세계 대전 패전 소식을 듣고 있는 독일 군인들. 1945년.
11. 동독에서 살고 있는 그들의 부모님에게 자신들의 아이를 보여주고 있는 서독 주민들. 1961년.
1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묘기를 선보이는 사람들. 1934년.
13. 브루클린의 한 레스토랑에서 암살된 마피아 보스 조 마세리아(Joe Masseria)는 죽는 순간 스페이드 에이스를 잡고 있었다. 1931년.
14. 1932년 파리의 레즈비언 커플.
15. 가장 아름다운 자살로 불리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떨어진 에블린 맥헤일(Evelyn Mchale). 1947년.
16. 파리에서 제작되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 1884년.
17. 1969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두고 왔다는 가족 사진
18. 1945년 8월9일 나가사키 , 원폭 투하 20분 뒤에 찍힌 풍경
19. 스위스 제네바, 사진기사가 유대인 인걸 알게된 괴벨스의 눈빛. 1933년.
20. 1961년 , 기자의 피라미드에서 연주 중인 루이 암스트롱
21. 1960년, 미국 남부 흑인으로 최초로 초등학교에 입학한 루비 브릿지를 호송 해주는 연방 요원들.
22. 1955년 미국 애틀란타 디즈니 월드의 개장 순간.
23. 1942년 네덜란드, 오랜만에 창을 내다보는 안네 프랑크
24. 1972년 미국, 시위대와 경찰로써 만난 친구.
25. 1957년 서독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엘비스 프레슬리.
26. 1991년 스티브 잡스와 빌게이츠
27. 1945년 , 폴란드 아우슈비츠 가스실의 벽
28. 1960년대 사우디 왕족이며 석유 재벌인 '빈라덴' 가문의 가족 사진
맨 앞줄 세번째 , 카우보이 모자에 초록색 옷을 입은 청년이 바로 오사마 빈 라덴이다.
29. 1940년대 미국 '4명의 아이를 팝니다.' 표지판. 당시엔 선진국이던 미국에서도 가난한 가정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돈 받고 입양 보냈다.
30. 1930년대 미국. 당시에는 애완용 악어를 키우는게 유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