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관광객이 찍은 북한의 모습이라고 한다. 낮인데도 차가 막히지 않는 한적한 시내 모습, 우리네 일상과 비슷한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들의 모습은 어디서나 똑같은 듯 하다. 카트 안에 앉아 있는 아이 모습이 정겹다.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