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어릴 적 그림을 보다보면 그 순간이 그리워지고 아쉬워진다. 이러한 엄마들의 마음을 아는 서비스가 나왔다. 픽쳐 디스(Picture This)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아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아이들의 어설프지만 독창적인 디자인을 실제 옷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이다. 컨셉은 단순하지만 이걸 실행한 아이디어에 박수쳐 주고 싶다.
# 픽쳐디스 사이트에서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한 옷을 주문하는 방법
1단계: 맞는 사이즈를 고르고, 색상 시트를 프린트한다. 그다음 당신의 아이가 시트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 된다.
Image Source: Jaimee Newberry
2단계: 아이가 그림을 다 그리면 아이의 그림을 사진으로 찍은 후 픽쳐디스 사이트로 보낸다.
Image Source: Jaimee Newberry
3단계: (인내심을 가지고) 2주를 기다린다. 우편으로 마술처럼 옷이 배달 된다.
https://picturethiscloth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