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100도C에 나온 '독학으로 아들을 서울대 보낸 막노동 일꾼 아버지'의 사연이다.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한다. 서울대에 보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를 위해 자신의 시간을 온전히 내주는 부모의 마음이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