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좋아하는 일 보다 정황적 '필요'에 의해
일을 하며 살아간다.
나 또한 그런 평범한 사람 중 하나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꿈을 향해 즐거운 항해를 하는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던 때가 있었다.
그 때 내게 누군가가 던진 말이 있다.
"꿈을 향해 가는 사람도 있지만 꿈을 품고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